귀 클리닉 소개

잘 듣는 환자, 잘 듣는 의사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진심을 담아 환자분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꽃드림이비인후과난청·이명 치료 시스템

  • 01

    대학병원 전임의 출신 의료진의 1:1 맞춤 진료

    수준 높은 의학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진단과 원인에 맞는 맞춤 치료를 진행합니다.

  • 02

    대학병원급 난청·이명 진단 장비 보유

    전문화된 의료 장비를 도입 환자들의 귀 건강 증진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360도 방향성 검사, CT 등 귀 검진에 특화된 특수검사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 03

    최적의 보청기 맞춤과 관리시스템

    소리의원은 임상경험이 풍부한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전문 청능사가 보청기
    청력검사와 보청기 처방, 피팅 등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함께 합니다.

  • 04

    당일 검사 - 당일 결과 - 당일 진료

    내원 당일 진료에서 검사, 치료 결정까지
    대학병원에서 2~3주 걸리는 기간을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이명

외부에서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데도
‘삐~’하는 소리의 고주파음, 매미소리 등으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입니다.

난청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상태로,
듣는 것에 문제가 없다고 느껴도 귀가 먹먹하거나
이명이 있을 때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보청기

여러 차례 ‘보청기 적합(Fitting)' 과정을 거쳐
가장 잘 들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꽃드림의 이명·난청 정밀 진단시스템

하늘색박스
순음청력검사(PTA)
오디오미터를 사용해 각 주파수의 순음에 대해서 들리는
최소의 역치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청각장애진단을 위해서는 2~7일 간격으로 총 3회를
실시하여 가장 좋은 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청성뇌간반응검사(ABR)
소리 자극을 들려주고 나타나는 청각계로부터의 전기
반응을 두피에 위치한 전극을 통하여 기록합니다.
객관적인 검사로 검사기간 중 1회 실시하여 순음청력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어음청력검사(SA)
1~2D음절의 단어를 들려주고 어느정도 청취가 가능하고
의사소통 할 수 있는지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중이검사(IA)
외이도 입구에 프로브팁을 위치시키고 이를 통해
음향자극을 주어 고막에서 반사되는 에너지를 분석해
고막과 중이 구조물의 큰소리에 대한 저항과 수용능력을
측정합니다.
이명도검사
외부의 소리 자극이 없어도 소리가 들리는 이명에 대해
주파수와 크기를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왜 꽃드림이비인후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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